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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최고가 되어달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7일
국립 구미전자공고 57주년 개교 기념식
ⓒ 경북문화신문

‘국립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제57주년 개교기념식’이 17일 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개식사를 시작으로 감사패전달식, 자랑스러운 교사 표창, 학생에 대한 각종 시상, 장학금 전달 순으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최돈호 교장은 "











  ▶최돈호 교장


“오늘은 학교 역사를 되돌아보고 무한경쟁사회에서 더욱 발전하는 다짐의 날”이라고 강조하고, “우리 학교는 한국 직업 교육을 선도하는 전국 최고의 마이스터고로써 자랑스럽게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최고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는  구미전자공고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용원 총동창회장


 이용원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학교는 남이 갖지 못한 전통과 역사가 있다”면서 “나도 최고가 될 수 있는 자부심을 갖고  기술 강국 대한민국의 촉매제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미전자공고는 지난 1954년 설립돼 국가전자산업의 동량을 기르기 위해 재도약을 하면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전자공업고등학교로 성장해 왔다.


특히  전자공고는 지난 4월 열린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서 전자부문 7개 전분야에서 금메달을 획득. 마이스터고로써의 명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 전국 최초로 취업확정 맞춤반 운영, 2학년 학생 전원 취업확정, 군 미필 남학생 대기업 정규직 입사, 최우수 학생 대기업 연구소 취업 등 많은 성과를 이뤄왔다.


특히 올해부터 로봇산업분야 인력 양성을 위해 2013년까지 총 60억원을 지원 받아 국가 신 성장 동력 로봇전공 교육과정 개발에 들어갔다. 이를 바탕으로 18일 전문계고교로는 유일하게 전국 중학교를 대상으로 입시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이처럼  구미전자공고는 전자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육성해오면서 한국 직업 교육을 선도하는 명문 고등학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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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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