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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학 글로벌학기 발대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7일
‘세계를 향한 강스파이크’LIG배구단이 응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1대학(총장 정창주)은 지난 15일 LIG그레이터스 배구단(구단주 구자준)이 참여한 가운데 ‘2011 글로벌학기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4월 교내 공모를 통해 3: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돼 9개팀 1백여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학습단은 ‘세계를 향한 강스파이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글로벌 학습단과 해외기업적응훈련팀을 미국, 영국, 싱가폴, 일본 등 세계 6개국에  파견한다












  


 


특히 해외기업적응훈련팀 20명은 미국의 자매대학인 블룸필드 대학(Bloomfield College)에 6주간 파견돼 집중언어교육과 인턴십, TEFL(테플) 수료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정창주 총장은 발대식에서 격려사를 통해 “국제 경쟁력 확보와 글로벌 인재양성은 구미1대학인의 큰 사명”이라고 강조하고 “학생들의 응원을 위해 특별히 방문해준 LIG배구단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LIG프로배구단의 김상우 감독은 축사에서 “세계를 향한 구미1대학의 도전에 큰 응원을 보낸다”며 “자매결연 대학인 구미1대학과 더 친밀한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를 준비한 국제교류센터 서영길 센터장은 “지난해 전국 대학 최초로 방학을 ‘글로벌 학기’로 선포하면서  국제 경쟁력 제고에 힘써 왔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글로벌학기 발대식을 단순한 기념식이 아닌  학생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로 만들어 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제교류센터는 방학기간 중 재학생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무료 토익강좌를 개설하고 개인의 능력에 따라 수준별ㆍ 단계별 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질적인 외국어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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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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