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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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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로타리 3630지구 구미로타리클럽 창립 31주년 기념 및 신구 회장단 이 취임식이 지난 16일 호텔 금오산에서 열렸다.
창립기념 및 이취임식에는 남유진 시장, 허복 의장, 김교승▪성기태 전 총재, 문상현 16지역 대표, 자매클럽인 거제 중앙 로타리 클럽 김재식 회장, 각 클럽 회장단, 임원등 로타리안과 영부인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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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회장 영부인 <왼쪽부터 신임회장, 직전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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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진 직전회장 |
2010- 11년도 지구대회에서 우수 클럽상을 비롯 모두 5개의 상을 수상하면서 구미로타리 클럽의 위상을 격상시키는데 앞장 서 온 문연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여러분의 헌신적인 열정이 함께 했기에 구미로타리클럽의 위상이 강화될수 있었다"고 강조하고, " 취임초기 소통을 통한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슬로건을 제시했으나, 이 또한 뜻대로 이뤄지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섬김의 정신으로 이해해 달라"고 주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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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호 신임회장 |
'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는 갈리얀 배너지 RI 회장의 연도 테마 실천을 통해 2011-12년도 구미로타리 클럽을 알차게 꾸려나갈 신임 김창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 회원 여러분이 강해지면 여러분과 삶을 나누고 있는 이웃들, 그리고 우리 클럽이 강해지리라고 믿는다"고 강조하고 " 내면에 강한 힘을 가진 사람은 봉사를 위해 더 잘 단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구미 로타리 클럽이 안고 있는 과제 중의 하나로 단합이 절실한 시기임을 강조한 김회장은 또 " 클럽의 모든 일에 앞장서서 참여하고, 회원 상호간에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진정한 로타리 회원이 되어 달라"면서 " 저희 클럽은 몇 년전부터 100명 이상의 회원을 유지하고 있지만, 클럽 내부적으로는 참담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안타까워 했다.
이러면서 김회장은 " 회원의 기본의무인 출석의무 수행을 바탕으로 더 잘할 수 있는 일들, 그리고 바꾸어야 할 일들이 많은 만큼 찾아내야 하고, 변화가 필요하다면 바꿀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면서 변화의 중심에 서서 변화의 도구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1980년 5월 19일 창립과 함께 1980년 8월 6일 승인돼 구미지역의 대표성을 띠고 있는 구미로타리클럽은 2010-11년도 기간 동안 사랑의 쌀 전달, 한로 장학금 전달, 추석맞이 불우이웃 돕기 성금 전달, 형일 리틀랙트 클럽 관악 합주단 정기 연주회 지원금 전달, 연말연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국제로타리 인터랙드 교환 프로그램 참가, 사회봉사 자켓 기증 등 상생하는 지역 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수상자 명단>
▲지구대회 수상
△우수클럽상, 로타리재단 기여우수클럽표창, 한로장재우수표창, 회원 100명달성 클럽상, 세계를 하나로 공로상, 국제로타리 회장 표창
▲지구대회 개인 수상
△개인표창(유공회원표창) 총무 손기수 △20년 출석상 김정훈 △15년 출석상 이원철, 박창규, 문성찬, 문상현, 서희범 △10년 출석상 손성욱, 박준희, 여훈기, 남두환, 김익한
▲창립31주년 및 신・구회장단 이・취임식 기념 수상
△특별공로패 문상현, 박준희 △감사패 이석호, 서용운 △공로패 문연진(직전 회장), 총무 손기수, 재무 김재철 △유공회원상 김익한, 손성욱, 최병용, 박우권, 이상현, 최훈열, 조상제, 임병호, 김원환, 박병양, 이호동, 문홍모, 김진수 △최우수 회원패 김상윤 △우수회원상 박종관, 김무신, 김은조 △최우수신입회원패 김진수, 손용현 △부인회 공로패 회장-조재순, 총무-김쌍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