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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로타리 클럽 창립 31주년 기념 및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2일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 김창호 회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국제 로타리 3630지구 구미로타리클럽 창립 31주년 기념 및 신구 회장단 이 취임식이 지난 16일 호텔 금오산에서 열렸다.


창립기념 및 이취임식에는 남유진 시장, 허복 의장, 김교승▪성기태 전 총재, 문상현 16지역 대표, 자매클럽인 거제 중앙 로타리 클럽 김재식 회장, 각 클럽 회장단, 임원등 로타리안과 영부인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신구회장 영부인 <왼쪽부터 신임회장, 직전회장>













  ▶문연진 직전회장



2010- 11년도 지구대회에서 우수 클럽상을 비롯 모두 5개의 상을 수상하면서 구미로타리 클럽의 위상을 격상시키는데 앞장 서 온 문연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여러분의 헌신적인 열정이 함께 했기에 구미로타리클럽의 위상이 강화될수 있었다"고 강조하고, " 취임초기 소통을 통한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슬로건을 제시했으나, 이 또한 뜻대로 이뤄지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섬김의 정신으로 이해해 달라"고 주문 했다.












  ▶김창호 신임회장


'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는 갈리얀 배너지 RI 회장의 연도 테마 실천을 통해 2011-12년도 구미로타리 클럽을 알차게 꾸려나갈 신임 김창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 회원 여러분이 강해지면 여러분과 삶을 나누고 있는 이웃들, 그리고 우리 클럽이 강해지리라고 믿는다"고 강조하고 " 내면에 강한 힘을 가진 사람은 봉사를 위해 더 잘 단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구미 로타리 클럽이 안고 있는 과제 중의 하나로 단합이 절실한 시기임을 강조한 김회장은 또 " 클럽의 모든 일에 앞장서서 참여하고, 회원 상호간에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진정한 로타리 회원이 되어 달라"면서 " 저희 클럽은 몇 년전부터 100명 이상의 회원을 유지하고 있지만, 클럽 내부적으로는 참담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안타까워 했다.


이러면서 김회장은 " 회원의 기본의무인 출석의무 수행을 바탕으로 더 잘할 수 있는 일들, 그리고 바꾸어야 할 일들이 많은 만큼 찾아내야 하고, 변화가 필요하다면 바꿀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면서 변화의 중심에 서서 변화의 도구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1980년 5월 19일 창립과 함께 1980년 8월 6일 승인돼 구미지역의 대표성을 띠고 있는 구미로타리클럽은 2010-11년도 기간 동안 사랑의 쌀 전달, 한로 장학금 전달, 추석맞이 불우이웃 돕기 성금 전달, 형일 리틀랙트 클럽 관악 합주단 정기 연주회 지원금 전달, 연말연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국제로타리 인터랙드 교환 프로그램 참가, 사회봉사 자켓 기증 등 상생하는 지역 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수상자 명단>


▲지구대회 수상


△우수클럽상, 로타리재단 기여우수클럽표창, 한로장재우수표창, 회원 100명달성 클럽상, 세계를 하나로 공로상, 국제로타리 회장 표창


▲지구대회 개인 수상


△개인표창(유공회원표창) 총무 손기수 △20년 출석상 김정훈 △15년 출석상 이원철, 박창규, 문성찬, 문상현, 서희범 △10년 출석상 손성욱, 박준희, 여훈기, 남두환, 김익한


▲창립31주년 및 신・구회장단 이・취임식 기념 수상


△특별공로패 문상현, 박준희 △감사패 이석호, 서용운 △공로패 문연진(직전 회장), 총무 손기수, 재무 김재철 △유공회원상 김익한, 손성욱, 최병용, 박우권, 이상현, 최훈열, 조상제, 임병호, 김원환, 박병양, 이호동, 문홍모, 김진수 △최우수 회원패 김상윤 △우수회원상 박종관, 김무신, 김은조 △최우수신입회원패 김진수, 손용현 △부인회 공로패 회장-조재순, 총무-김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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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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