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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공단운동장 인조잔디구장으로 변신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8일
산단공 총 사업비 22억원 투입
ⓒ 경북문화신문

 


구미 공단 근로자들의 체육공간으로 널리 활용돼 온 구미시 공단동 공단운동장이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본부장 김장현, 이하 산단공)의 구미 공단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구미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은 구미 QWL(Quality of Working life)밸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산단공이 21억원을 투입한다.


이를 기반으로 인조잔디구장, 풋살장, 다목적 광장 및 인라인 트랙, 휴게 및 쉼터, 산책로 및 진입광장 등의 시설을 통해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산업단지 내 ‘즐김터’ 공간으로 재창조하게 된다.












  ▶ 리모델링, 구미공단 운동장 조감도


이에 앞서 산단공은 사업을 위해 입주기업체 수요조사를 거쳤고, 5월부터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통해 기본컨셉, 활용방안, 도입시설 등 경제성 분석과 함께 기본설계를 실시했다. 이어 24일에는 산단공 대경권본부 컨퍼런스룸에서 완료보고회를 가졌다.


김장현 본부장은 "구미단지 근로자를 위한 문화․쉼터 기능이 강화된 스포츠시설로서 손색이 없을 만큼 충실히 계획 되었다"고 밝히고, " 근로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위해 지식경제부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QWL사업의 확산의지를 강조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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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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