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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사랑 꿈나무 키우는 Anycall 환경사랑 공모전 시상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9일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가 29일 구미 문화예술회관에서 청소년들에게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심어 주기 위해 실시한 'Anycall 환경사랑 글짓기/그림/UCC 공모전'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회를 가졌다.


4월 20일부터 5월 27일까지 실시한 제19회 'Anycall 환경사랑 모전'에는 총 1천959점이 출품했다.












  


대구시 문인협회와 미술협회 소속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 결과 159명의 수상자가 결정됐고, 최고상인 푸른 하늘상에는 그림부문에 선산초등학교 6학년 서지해 학생 등 3명, 글짓기부문에는 상모초등학교 4학년 장선연 학생등 3명, UCC부문에는 봉곡중학교 1학년 이슬기 학생이 수상했다.


글짓기 및 그림 수상작품 148점은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5일간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전시된다.


한편 김재홍 구미 부시장, 조명래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송형근 대구지방환경청장 및 학교장, 학부모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상식은 우수작 시상과 함께 글짓기 최우수작 낭독, 최우수 UCC작품 상영 및 마술,축하공연 순으로 이뤄졌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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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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