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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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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경기도 지사의 여성관련 발언에 일부 야당이 발끈하고 나섰다.
김지사는 취임1주년 기자간담회를 갖는 자리에서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활동폭이 좁고, 밤늦게는 (업무관련) 연락이 안돼서 문제가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새 민노당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육아와 가사노동에 더해 사회적 노동까지, 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깨고 그야말로 슈퍼우먼 같은 능력을 발휘해 온 것이 우리사회 일하는 여성들”이라면서 “이런 여성들에게 김 지사의 발언은 심한 모독이며, 일하는 여성 모두를 비하하는 망언”이라고 비판했다.
진보신당 역시 대변인 논평을 통해 “김 지사는 한나라당 대권후보 경쟁자로서 박근혜 전 대표를 염두에 둔 맥락이라지만, 그 화살은 국민의 절반인 여성에 향해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지적하고, “김 지사는 자신의 정치생명을 조금이라도 연장하고 싶다면 하루빨리 사과하고 입을 다물라”고 비판했다.
뭘 몰라도 함참 모르네요~~
지금이 어떤 시대인지도 모르는 분이 지도층이라는게 누구의 책임인가요 우리 모두 반성을
07/01 20:00 삭제
이 양반 인제 집에 들어가야.. 대선 가튼 소리한다
07/01 15:35 삭제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 그죠? 지금 그게 어느시대 얘기입니까? 여성이 21세기에 얼마나 역할이 큰지 알기나 하는지...무식하다고 말하기 보다는 무지하다고 보이네요...연구 더 하시고 나오세요
07/01 15:31 삭제
밤늦게 남자든 여자든.. 연락하는건 실례입니다..
그리고.. 전화를 안받는건.. 여자라서가 아니라.. 전화건 사람이랑 통화하기 싫어서가 아닐까요???
07/01 11:33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