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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남성보다 활동폭 좁고, 밤늦게 연락(업무 연락)이 안돼서 문제가 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1일
김문수 경기도 지사 발언에, 민노▪ 진보신당 “여성비하 발언” 비판
ⓒ 경북문화신문

 


김문수 경기도 지사의 여성관련 발언에 일부 야당이 발끈하고 나섰다.


김지사는 취임1주년 기자간담회를 갖는 자리에서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활동폭이 좁고, 밤늦게는 (업무관련) 연락이 안돼서 문제가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새 민노당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육아와 가사노동에 더해 사회적 노동까지, 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깨고 그야말로 슈퍼우먼 같은 능력을 발휘해 온 것이 우리사회 일하는 여성들”이라면서 “이런 여성들에게 김 지사의 발언은 심한 모독이며, 일하는 여성 모두를 비하하는 망언”이라고 비판했다.


진보신당 역시 대변인 논평을 통해 “김 지사는 한나라당 대권후보 경쟁자로서 박근혜 전 대표를 염두에 둔 맥락이라지만, 그 화살은 국민의 절반인 여성에 향해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지적하고, “김 지사는 자신의 정치생명을 조금이라도 연장하고 싶다면 하루빨리 사과하고 입을 다물라”고 비판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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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뭘 몰라도 함참 모르네요~~
지금이 어떤 시대인지도 모르는 분이 지도층이라는게 누구의 책임인가요  우리 모두 반성을
07/01 20:00   삭제
홍홍
이 양반 인제 집에 들어가야.. 대선 가튼 소리한다
07/01 15:35   삭제
구미시민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 그죠?  지금 그게 어느시대 얘기입니까? 여성이 21세기에 얼마나 역할이 큰지 알기나 하는지...무식하다고 말하기 보다는 무지하다고 보이네요...연구 더 하시고 나오세요
07/01 15:31   삭제
최민경
밤늦게 남자든 여자든.. 연락하는건 실례입니다..
그리고.. 전화를 안받는건.. 여자라서가 아니라.. 전화건 사람이랑 통화하기 싫어서가 아닐까요???
07/01 11:3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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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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