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2일 열린 한나라당 제 12차 전국위윈회에서 논란을 불러일으켜온 당헌 개정안이 이해봉 전국위 의장이 사태와 함께 원안대로 가결됐다.
위원회 위원 재적 740명 중 5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회의에서 황우여 대표권한 대행의 인사말에 이어 신상발언에 나선 이해봉의장은 모든 책임을 지고 의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이어 허천 부의장이 직무권한 대행을 맡아 회의가 진행됐다.
참석 위원들은 상정된 당헌 개정안에 대한 토의와 토론을 거친 후 투표에 들어갔다. 재적인원 740명 중 투표에 참여한 5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선거에서 찬성은 467명, 반대 47, 기권 56명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