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장원 -선주풍물단, 차상- 두리풍물단, 차하- 선산풍물보존회 풍물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3일
구미문화원 주관, 제3회 구미풍물 경연대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풍물의 맥을 잇고 전통문화 발굴 및 보전을 위한 <제3회 구미풍물

 경연대회>가 지난 2일 동락공원 전자신종 앞 광장에서 열렸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문화원이 주관한 풍물경연대회에는 정인기 기획정책실장, 유금순 문화예술 담당관, 도의원 및 시의원, 이대규 구미시 노인회 회장, 최상태 인동농협 풍물단장등 9개 풍물단 단장 및 단원 300여명과 시민등  1천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월대보름에 맞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구제역으로 연기돼 열린 대회에서 박은호 구미문화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 경연대회가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풍물의 신명을 마음 껏 느끼게 하고, 전통문화의 향수를 체험하는 어울림 한마당으로 자리매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인기 기획정책실장은 또 격려사를 통해 " 구미는 영남 농악의 시조인 무을 풍물이 있을 만큼 자랑스러운 풍물의 고장"이라고 강조하고 " 무을 풍물은 특히 수다라는 사찰에서 유래돼 우수한 예술성과 박진감 넘치는 우리 나라 풍물 역사의 한 획을 그어오면서 풍물의 고장이라는 영광을 우리들에게 안겨주었다"고 말했다. 또 " 대회를 통해 일과 삶이 어우러진 풍물의 진정한 가치를 재발견하고, 사라져 가는 향토문화의 얼을 되살려 구미시민 모두가 하나되는 대동의 한마당과  축제의 장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












  


경연결과 선산읍 선주풍물단이 차지했다. 이어 차상은 임오동 두리풍물단에게 돌아갔다. 차하는 선산읍 선산풍물보존회 풍물단이 차지했다.












 


장원을 차지한 선주풍물단은 오는 10월 영주시에서 열리는 제19회 경상북도풍물축제에 구미시 대표로 참가하는 자격이 주어진다.












  













  













 













  





지난해 성주에서 열린 제18회 경상북도풍물축제에서는 구미시 대표로 출전한 선산보존회 풍물단이 일반부 장원을 차지했었다. 고등부 역시 구미 오상고 풍물단이 장원을 차지해 구미시가 명실상부한 풍물의 고장임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