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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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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4일 도내 소비자단체 등 물가관련 유관기관․단체로 구성된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구미․포항 ․경주․영주지역의 도시가스 공급비용을 인하 하기로 결정했다. 또 안동지역은 동결하기로 하는 한편 도시가스 공급비용은 7월 1일부터 적용키로 했다.
이에따라 지난 해에 비해 포항 0.9%, 구미 0.2%, 경주 3.8%, 영주 1.8%의 인하요인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도시가스 공급 원가 조사 결과를 소비자 요금에 반영키로 했다. 반면 안동은 8.4%의 인상요인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지역물가 안정을 위해 동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