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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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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삼안 캄보디아 부총리와 대구시 동산의료원 관계자등은 구미 ‘꿈을 이루는 사람들’ 마하주민센터(대표 진오스님)를 방문, 캄보디아 근로자 30여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홍희 경제통상국장은 “멘삼안 캄보디아 부총리의 방문으로 외국인근로자 및 결혼이민여성 5천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의 메카 구미시와 앙코르와트 관광자원, 다양한 천연자원 및 인적자원 등으로 무한한 성장잠재력을 갖춘 캄보디아 간 교류의 장으로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외국인근로자상담센터 3개소와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긴급이주여성센터 등을 지원운영, 관리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근로자들이 사회정착 및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