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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고성현 선수, 세계배드민턴 남자복식 2연속 정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한국배드민턴 남자복식의 간판 스타인 김천시청 소속 고성현 선수가 지난 25일 캐나다 밴쿠버의 리치먼드 오벌에서 폐막한 2011 캐나다오픈 국제배드민턴대회에서 남자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고성현 선수는 내년 런던올림픽에 대비, 최근 복식조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용대(삼성전기) 선수와 함께 남자복식 경기에 출전, 8강에서 세계랭킹 10위의 팡 치에 민-리 셍 무(대만)을 2-0으로 물리치는 등 모든 경기를 2-0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25일(한국시간) 열린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도 세계랭킹 26위인 류샤오룽-추쯔한(중국)을 세트스코어 2-0(21-18 21-16)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특히 고성현 선수는 지난 17일 끝난 2011 US오픈 남자복식 우승에 이어 일주일만에 다시 국제대회 정상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해 2012년 개최되는 런던올림픽의 금메달 기대주로 강력히 떠오르고 있다.


한편, 고성현의 소속팀인 김천시청 배드민턴단(단장 오종환)은 전국 실업배드민턴의 최강호로서 각종 국제대회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면서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김천시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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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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