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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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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성수원)은 28일 지도원 회의실에서 한전 김천지점 및 문경관광진흥공단에 대한 무재해기록달성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한전 김천지점은 1992년 12월 무재해운동을 개시한 이후 현재까지 단 한건의 재해발생 없이 무재해기록 6천700일을 달성했다. 문경관광진흥공단은 경북지역 지방공기업 최초로 본부 및 산하기관이 동시에 무재해운동에 참여해 무재해 기록달성 대열에 진입하게 됐다.
성수원 원장은 “지방공기업 및 공공기관 등 에서 무재해 운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토록해 지역 안전문화를 더욱 선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