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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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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운영위원장 윤창욱)는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국 시도에 입장권 예매 및 관람객 유치 홍보를 차원에서 28일 울산 및 부산광역시를 방문하고, 홍보활동을 적극 펼쳤다.
경상북도의회 윤창욱 의회운영위원장을 주축으로 한 7개 상임위원회는 전국 시도를 분담 방문하고, 입장권 예매 및 관람객 유치를 위하여 발벗고 나서고 있다. 홍보기간은 7월 하순부터 8월 초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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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박순환의장(중앙) 및 김종무의회운영위원장(왼쪽2) 접견 |
이번 행사는 다음달 12일부터 10월 10까지 60일간 ‘천년의 이야기’(부제 : 사랑 빛 그리고 자연)라는 주제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및 경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데 따른 것이다. 관람객 유치 목표는 150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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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 허태준(왼쪽2) 의회운영위원장 및 김원태(왼쪽1)전문위원 |
윤창욱 위원장은 “경북도의회에서는 사전 예매활동 뿐만 아니라 개최 기간 중에도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면서 “ 매월 열리는 ‘전국 시도 운영위원장 협의회’ 개최시 정식 안건으로 채택해 홍보하고, 10월에는 경주에서 ‘전국 시도 의회운영위원장 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