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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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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핸드볼 꿈나무의 메카로 명성을 떨쳐 온 선산초․중․고 3개교 핸드볼팀이 STX에너지(주)의 후원으로 더욱 더 힘을 얻게 됐다.
선산읍은 선산초․중․고 핸드볼팀 꿈나무 육성을 위해 STX에너지(주)구미발전소 주경석 본부장, 권광수 선산중․고등학교장, 이재국 선산초등학교감, 임춘구․강승수 구미시의원, 김헌기 선산읍체육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1일 선산고등학교 교장실에서 후원금 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에따라 STX에너지(주)는 전국 상위그룹의 성적을 올리고 있는 선산 초․중․고등학교 3개교 핸드볼팀에 대해 매년 1천5백만원씩 5년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선산은 2010년 3월 핸드볼 전용구장을 갖추고 전국 중고핸드볼대회 등 전국대회를 유치해 왔다.또 선산 초․중․고등학교 핸드볼팀은 전용구장 마련과 함께 STX에너지(주)의 전폭적인 후원에 힘입어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 개발, 선수단 체력관리 등이 가능하게 돼 한국 최고의 핸드볼팀으로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