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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이상효 경북도의회 의장에게 보내온 연임소감에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UN 전 회원국의 지지로 총장연임에 당선된 후인 2일 이상효 경상북도의회 의장에게 전 인류가 밝은 미래를 위해 많은 노력을 배가해 달라는 연임 소감 서신을 보내왔다.


연임 소감 서신은 평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친분을 맺고 있는 이상효 경상북도의회 의장이 6월21일 사무총장에게 보낸 연임 당선 축하서신에 대한 답신 성격이다.


반 유엔 사무총장은 서신을 통해 “지난 5년간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 개발과 인권을 위하여 나름대로 많은 노력을 해왔고 제법 성과도 많이 올렸다고 생각하며, 아울러 느낀 바도 많다”고 밝혔다.


또 “맡겨진 역사적 소명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여 마무리하고자 겸허한 마음으로 감히 제2기에 계속해서 국제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뜻을 밝히는 것에 대해서, 다행히 국제사회와 유엔 회원국이 그간의 노력에 대해서 호의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고 적극적인 지지의사들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반총장은 또 향후 계획에 대해 " UN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연임에 결정해 준 것은 국제사회가 가지는 유엔, 특히 사무총장의 책무에 대한 높은 기대를 상징한다고 생각하고, 전 인류의 미래를 위한 노력을 배가하고자 하는 결의를 더욱 다지겠다"고 밝혔다.


“이상효 의장의 성원에 감사와 경상북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는 인사말도 덧붙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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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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