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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근성 못 버리는 일본“짖는구나 여겨라”, 경북도 독도 체험 수련관 내년부터 조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울릉군 북면 천부리 석포마을 독도시티에 독도영유권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독도체험수련관을 건립키로 했다. 이에따라 지난 3월 말 용역을 발주해 8월 4일 완료함으로써 내년부터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에 적극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42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독도 체험 수련관은 대지면적 1만9674㎡(5천951평), 건축연면적 1만3060㎡(3천951평)에 4천808㎡(1,454평)의 체험관과 8천252㎡(2,496평)의 수련관을 3층과 5층 높이의 건물로 조성할 계획이다.


체험관에는 영화관, 만남의 광장, 전시관, 교육 및 체험관, 도서관 등이 들어서며, 수련관에는 취사장, 실내집회장, 실내수영장, 잠수체험장, 뗏목체험연습장, 세미나실, 체력단련실, 강의실과 동아리실, 300명 수용규모의 숙박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독도체험수련장은 독도에 가지 않고도 독도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독도의 동식물, 해양생태계, 해양생물, 해양자원, 기후, 독도모형 및 해저지형 모형, 영상, 전시, 심해체험 등 다양한 독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꾸밀 계획이다.


 


, 현재 울릉도에는 연간 3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방문객 대부분이 여름철 성수기에 집중돼 있고, 1일 최대 숙박인원은 3천5백여 명에 불과한 실정이다. 숙박시설 분포마저 67%가 울릉읍 도동리에 집중 분포돼 있고, 청소년들이 단체로 숙박하며 체험을 할 수 있는 저가형 수련시설 이외에는 전무한 실정이다.


또 울릉도 관광객 중에 1/3정도가 독도에 입도를 하고 있지만 기상관계로 독도에 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울릉도 관광만 하고 되돌아가는 경우도 많을 뿐만 아니라 울릉도 관광이 수려한 풍광을 중심으로 한 자연환경 관광자원이 대부분인 실정이다.


이처럼 체류형 관광지가 부족함에 따라 단순 관람위주의 경유형 관광지가 주류를 이루고 있어 관광자원의 다양화 차원에서도 체험시설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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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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