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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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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이상효 의장, 베트나 부홍박 타이응웬성 인민회의 의장>
이 상효 경북도의회 의장은 12일 경주에서 친선 교류 및 경주세계문화 엑스포를 관람하기 위해 내한한 베트남 타이응웬성 대표단(단장 부 홍 박타이응웬성 인민의회 의장)을 접견하고, 경북도와 타이응웬성 간의 교류증진 방안에 대하여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경북도와 타이응웬성은 2005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세차례에 걸쳐 대학생 새마을 봉사단 파견, 타이응웬성 지도자 및 주민에 대한 새마을 연수 등 새마을운동 보급 등에 걸쳐 성과를 거뒀다.
이 상효 의장은 투자 , 문화․관광 등 모든 분야에 걸쳐 교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타이응웬성 대표단 부 홍 박 단장은 유서깊은 문화도시 경주에 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협력과 우호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타이응웬성 대표단은 포스코 공장 견학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막식 참관 , 경주지역 문화유적을 탐방하고 13일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