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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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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2일부터 9월16일까지 26일간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을 발굴·표창하기 위해 자랑스러운 도민상 후보자를 접수한다.
개도 100주년을 기념해 1996년 제정된 이후 올해까지 16회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경상북도 최고 권위의 상인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지금까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설립으로 독도·동해 영문표기 오류 시정에 앞장선 박기태 대표 등 367명이 수상했다.
후보자 추천은 본상의 경우 현재 도내 3년 이상 거주하고, 주민화합·지역발전·선행봉사 등 각 분야에서 공적이 뚜렷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는 도민으로서 시장 군수·도단위 기관단체장· 동일 세대원이 아닌 도민 50명 이상이 추천할 수 있다.
“특별상”은 경북도의 명예를 선양하고 도민에게 자긍심을 심어준 사람으로 거주지 제한은 없으며, 도단위 기관단체장 등이 추천하면 된다.
후보자 제외대상은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이미 수상했거나 최근 3년 이내 도 주관 문화상, 중소기업대상, 농정대상, 새마을대상 등을 수상한 사람, 도덕성에 흠이 있거나 사회의 지탄을 받는 사람,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원·공무원 등이다.
신청서는 도 및 시·군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되고, 본상의 경우 도민상후보자 거주지 시·군청 자랑스러운 도민상 업무담당부서, 특별상은 도청 자치행정과로 9월 16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 결정은 신청서 접수 후 관련 서류 검토 및 현지실사 확인을 거쳐 경상북도 공적심사위원회에서 후보자의 공적내용과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본상 23명과 특별상 약간명을 선정한다. 수상자는 오는 10월 도민의 날에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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