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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경북도민을 찾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1일
자랑스러운 도민상 후보자 접수 8월 22일- 9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8월22일부터 9월16일까지 26일간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을 발굴·표창하기 위해 자랑스러운 도민상 후보자를 접수한다.


개도 100주년을 기념해 1996년 제정된 이후 올해까지 16회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경상북도 최고 권위의 상인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지금까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설립으로 독도·동해 영문표기 오류 시정에 앞장선 박기태 대표 등 367명이 수상했다.


후보자 추천은 본상의 경우 현재 도내 3년 이상 거주하고, 주민화합·지역발전·선행봉사 등 각 분야에서 공적이 뚜렷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는 도민으로서 시장 군수·도단위 기관단체장· 동일 세대원이 아닌 도민 50명 이상이 추천할 수 있다.


“특별상”은 경북도의 명예를 선양하고 도민에게 자긍심을 심어준 사람으로 거주지 제한은 없으며, 도단위 기관단체장 등이 추천하면 된다.


후보자 제외대상은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이미 수상했거나 최근 3년 이내 도 주관 문화상, 중소기업대상, 농정대상, 새마을대상 등을 수상한 사람, 도덕성에 흠이 있거나 사회의 지탄을 받는 사람,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원·공무원 등이다.


신청서는 도 및 시·군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되고, 본상의 경우 도민상후보자 거주지 시·군청 자랑스러운 도민상 업무담당부서, 특별상은 도청 자치행정과로 9월 16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 결정은 신청서 접수 후 관련 서류 검토 및 현지실사 확인을 거쳐 경상북도 공적심사위원회에서 후보자의 공적내용과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본상 23명과 특별상 약간명을 선정한다. 수상자는 오는 10월 도민의 날에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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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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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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