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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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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당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성수원)은 24일 지도원 4층 회의실에서 무재해 기록달성 인증패 수여식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한도정공, 한화(주) 구미사업장, 노틸러스효성, LG전자 구미1공장, 경북도시가스 등이 참석해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특히 한화(주) 구미사업장(대표 남영선)은 무재해 3,780일과 210만시간을 달성하면서 약 15년간 무재해를 계속 이어오고있으며, 금속 정밀제품을 생산하는 한도정공(대표이사 서정식)역시 무재해 기록 5,850로 16년 이상의 기간동안 무재해 행진을 계속하고 있어 모범 사업장으로 평가돼왔다.
지도원은 시상식과 함께 무재해 시상 대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무재해운동 릴레이 켐페인을 실시하고 사업장 대표로부터 무재해운동 릴레이 켐페인 참여 서약서를 인수했다. 또 참여 서약을 한 사업장은 향후 해당 사업장내 도급업체 및 협력업체 등이 상주하는 경우 동 관계사 등에도 무재해운동을 실시하도록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