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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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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1시 34분경 구미시 공단동 소재 TK케미칼 합섬1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 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또 2,3층 5천여㎡의 건물도 전소됐다.
구미소방소는 이날 섬유제조 공장인 연구동 2층 연구실에서 실험용 핵탄을 건조중 원인을 알수 없는 폭발로 사상자와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소방 110명, 기타 10명등 120명과 지휘 1, 펌프 5, 물탱크 8, 구급 4, 화학 3, 구조 1, 기타 4 등 26대를 긴급 동원했다.
이 사고로 7명 중 5명이 사망한 것을 비롯 중상1명, 경상 1명의 피해가 발생했다. 재산피해는 현재 조사 중에 있다.
사망자는 홍명혁, 이승복, 김성배,서옥원, 남영현 등이며 , 중경상자는 권기석 ,임정수 씨 등이다.
숨진 홍명혁(49) 연구소 부소장등 5명은 순천향병원에 안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