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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콜롬비아 ACOPI 업무협약 체결, 대미장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2일
신창호 회장, 콜롬비아 시장 진출 교부도 확보 기여
ⓒ 경북문화신문



<사진/ 조인식을 하고 있는  신창화 회장 (우)과 아코피 회장


 


(사)구미중소 기업협의회(회장 신창호)가 글로벌 마케팅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블루오션 최대 전략지인 남미대륙에 위치한 콜롬비아 ACOPI(회장 Mauricio Ramirez Malaver)와 현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지난 달 22일 조인식을 가졌다.


특히 콜롬비아 까르타헤나에서 ACOPI(중소기업협회) 창립60주년 기념행사를 겸해 진행된 조인식에는 콜롬비아 구안 마누엘 산토스대통령, 상공. 관광장관, 까르띠에나 시장이 입회해 의미를 더해 주었다.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와 유사한 기능을 가진 협회로서 콜롬비아 전역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교육, 기술지원, 정보, 조직, 공영광고,유관기관과의 프로젝트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는 경제단체로서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는 콜롬비아 아코피는 역사와 전통 있는 경제단체로 평가된다.


조인식에서 양 기관은 중소기업간 무역, 제품, 산업기술에 관한 교류증진 등 광범위한 교류와 협력을 하기로 하는 한편 소속된 협력네트워크를 활용, 양 기관 소속 국가에서 협력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키로 했다. 또 콜롬비아 아코피 예하의 14개 지회인 전국단위 중소기업협회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와 콜롬비아 아코피간 업무협약은 중소기업관련 단체로서는 최초라는 점, 그리고 구미지역 중소기업의 콜롬비아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따라서 향후 실질적인 기업교류 및 국제간 중소기업 교류의 창구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인식 기념사를 통해 6.25참전에 대한 감사, 양국간의 FTA,ACOPI와 향후 경제협력 등을 언급하면서 세 차례나 기립박수를 받기도 한 신창호 회장은 교육을 통한 한국 경제발전의 모범사례를 수차례 언급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 협의회의 글로벌 마케팅 역량강화사업은 콜롬비아 아코피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대만, 캄보디아, 싱가포르 등과도 협력 체제를


구축,글로벌 무한경쟁의 선두주자로 발돋움 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한 신회장은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설립 10주년을 맞는 2012년 기념행사에는 콜롬비아 아코피(14개 지회 포함)가 답방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남미 서북부에 위치해있는 콜롬비아는 면적이 114만1,488㎢ 로서 한국의 11.6배, 한반도의 5배에 이른다. 인구는 4천501만명이며, 1인당 GDP는 6천273 $(2010년 기준)이다. 1962년 3월10일 국교를 수립 이전인 한국 전쟁당시 중남미 국가로는 유일하게 4천명 이상을 파병했다. 국교수립 10년 전부터 이미 관계를 맺은 역사적 특수성을 갖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또 양국은 무역협정(1985년5월), 문화협정(1976년7월),경제 및 과학기술협정(1981년6월) 등을 체결했고, 현재 보고타시에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지점과 삼성, LG, 현대 등 해외상사가 진출해 활발한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양국 관계는 빠른 속도로 확대, 심화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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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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