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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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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 연수원 (원장 유성엽)과 자연사랑 연합회(회장 양병구) 회원 200여명이 지난 1일 김부기 지원국장의 안내로 경주문화 엑스포를 참관했다.이들 회원들은 삶의 에너지가 충전되는 문화 향연, 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짜릿한 경험의 현장인 경주문화엑스포에서 주최측이 야심차게 준비한 공연과 전시, 영상물들을 접하면서 잊지못할 추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도편수, 김범식의 천년의 숨결로 새로운 천년을 만들어가는 ‘우리 건축의 정제된 조현미와 절제된 선율’이 일품인 우리의 전통 건축물은 신비의 정수 그 자체였다.
아울러 신라 문무왕 때 궁안에 못을 파고 산을 만들어 화초를 심고, 귀한 새와 기이한 짐승들을 길렀다고 하는 사적제 18호인 안압지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회원들의 안전을 위한 봉사임무를 부여받은 최성도 운영부 직원은 남녀회원들이 구미에서 출발,도착할 때까지 정성을 다한 봉사를 실천해 회원들로부터 찬사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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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기 지원국장 |
한편 김부기 지원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 엑스포 참관은 경북환경 연수원과 자연사랑연합의 특별한 배려로 이뤄진 것”이라고 강조하고, “ 엑스포를 참관한 소중한 추억을 오랫동안 함께 기억하자”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