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6일 제2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각종 안건을 최종처리 하고 15일간의 임시회를 폐회했다.
처리된 안건은 총 17건이었다. ‘경상북도 도정 모니터 운영조례안’은 본회의장에서 투표 끝에 부결됐다.
1981년에 시작된 도정 모니터 제도는 도민의 도정참여가 어려웠던 시기에 만들어졌다. 인터넷이나 Social Nate-Work이 일반화된 시대에는 적절하지 않은 구시대적 제도로 굳이 도정모니터를 위촉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도민들이 인터넷이나 SMS 등을 통해 도정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하여야 판단, 본회의장에서 투표 끝에 부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