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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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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가 2011년 2학기부터 차별화된 명품 인재 양성을 위해 ‘kit 인재인증제도’를 시행한다.
금오공대는 최근 교과 및 비교과 영역으로 구분해 이들 4개 영역에 대한 인증 기준을 마련하고 참사람 인증에는 인성계발 교과목, 권장도서 이수, 사회봉사 활동을, 든 사람 인증에는 전공능력, 실천적 기술개발 능력, 자격증 취득 등을 포함시켰다.
또 난 사람 인증에는 도전과 창의 능력을 평가하는 설계, 지적재산권 등의 항목과 큰 사람 인증은 외국어 능력, 리더십, 소통기술 등의 항목이 포함됐다.
이에대해 금오공대는 각 인재상별 인증 기준 요건을 충족한 학생에게 인재 인증서를, 4개 인재상 요건을 모두 충족한 학생에게는 ‘KIT 명품인재 인증서’를 수여한다.
또 학적부 및 성적기록부에도 취득한 인재상을 영구적으로 기록, 장학금과 해외연수 등 대학 지원 프로그램의 대상자 선발시 가산점을 부여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금오공대 관계자는 “인재인증제도 운영을 통해 인성교육, 전공능력, 국제화 능력을 갖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차별화된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