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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청소년 수련관 개관, 청소년문화축제 열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선산청소년수련관이 정식운영을 앞두고 오는 24일, ‘개관식 및 문화축제’를 연다.


개관식에서는 1부 청소년 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테이프 컷팅, 경과보고, 청소년대표 인터뷰 및 꽃다발 전달, 감사패전달, 시장님 인사, 프로그램 안내 등으로 진행되며, 2부에는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가요댄스팀 공연 등 다채로운 동아리 공연이 펼쳐진다.


또 3부에는 먹거리존, 영화상영, 진로체험, 에어로켓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으로 청소년들의 참여와 체험이 동시에 가능하게 구성, 참가 청소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청소년수련관은 구미시 선산읍 노상리 333-2번지에 위치하며 사업비 112억여원을 투입 지난해 12월 28일 준공되어 6,269.06㎡ 연면적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특성화 수련활동장, 실내체육관, 야외공연장, 시청각실, 강의실, 동아리실 등 시설이 있어 청소년들의 다양한 창의적 체험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현재 시설은 시 직영으로 운영하며 청소년 프로그램은 청소년 전문교육기관인 대구한의대 청소년교육상담학과에 위탁 운영해 시설운영의 효율성 및 전문적 프로그램 확보로 청소년 수련관으로서 체계적 운영이 가능하게 했다.


또 지난달말부터 선산터미널에서 청소년수련관까지 하루 3회(09:55, 13:50, 16:50) 시내버스를 왕복 운행하고, 홈페이지(www.gumissyouty.org)도 지난 9월초 오픈해 운영 중에있다.


시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9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이며 휴관은 신정, 설날 및 추석 당일과 첫째 및 셋째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내 청소년들의 문화, 체육, 여가활동 등을 통한 자기계발을 위해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구미시 청소년이면 누구나 전화, 홈페이지, 방문신청이 가능하도록 하고 학교별, 단체 활동 프로그램, 창의적 체험활동 및 청소년 동아리 활동등도 무료로 운영된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지난 9월부터 지역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드럼, 마술, 골프, 농구, 요가, 에어로빅, 예쁜글씨 등의 7과목 10개반의 문화강좌를 운영중에 있으며, 10월부터는 배드민턴 강좌개설을 위해 수강생을 모집 중에 있다.


한편 개관식에 자리를 함께한 남유진 시장은 “선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심신단련, 다양한 수련활동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문화공간 제공으로 지역 청소년의 창의적 체험활동 및 각종 문화행사 지원을 위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향후 건립될 청소년특화시설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전문적, 선도적 청소년수련활동의 중심지로서 청소년수련센터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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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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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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