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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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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지난 22일 시청3층 상황실에서 각 읍ㆍ면ㆍ동 체육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스포츠 바우처 업무추진’을 위한 전달 교육을 실시했다.
스포츠 바우처 사업은 만7세에서 19세까지의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스포츠활동 참여기회를 부여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기위해 지난 2009년부터 3년간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본격 사업으로 확대시행 될 예정이다.
현재 지역내 바우처시설로 지정된 체육시설에서만 강좌수강이 가능하던 스포츠바우처사업이 전국 어디서나 희망하는 시설에서 강좌수강이 가능하도록 접근성 및 편의성을 도모하기위해 지난달 부터 카드결제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중에 있다.
한편 박종우 체육진흥과장은 “스포츠 바우처 사업의 조속한 정착으로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체력단련 및 여가생활을 즐기지 못하는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