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는 지난 21일 베스트웨스턴 구미호텔에서 ‘제 11회 kit+ 산학연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금오공대 태양전지 분야 최병호 교수(그린에너지 시스템인재양성 센터장)가 ‘태양전지 기술현황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기업인들이 궁금해 할 미래 산업 및 사업화에 관해 정보를 공유했다.
또 기업의 ‘Needs’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금오공대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동실험실습관 이용방법 및 절차를 상세히 안내해 기업체가 좀 더 쉽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설명했다.
한편 우형식 총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산학연포럼 운영을 통해 내실 있는 공학교육 및 연구를 바탕으로 한 역동적인 산학협력 모델 창출을 위해 힘쓰고 조찬포럼을 구미지역 토론문화 및 네트워킹 다양화에 초석이 되는 포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