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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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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25일 잠실 체육관에서 열린 10.26일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예상대로 후보로 선출됐다. 일반시민 여론조사 50%, 당원 현장 투표 50%를 합산한 경선 방식을 통해 박 후보는 38.3%, 천정배 후보는 28.7%를 차지했다.
당원 현장 투표에서는 박후보가 36.9%, 천 후보가 33.8%를 차지했다. 여론조사에서 박영선, 추미애, 천정배 후보 순이었다.원외의 신계륜 후보는 여론조사, 현장투표에서도 최하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