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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도민체전 준비위원회’ 발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8일 박정희 체육관에서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위원회 발대식 및 준비상황 보고회’를 갖고 2012년 5월에 있을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도ㆍ시의원과 기관단체장, 기업체 대표, 교육, 금융, 언론, 체육 등 각 분야 대표자 및 관계자 700여명이 참석한 발대식에서는  체전 준비상황 보고에 이어 위촉장을 전달하고 성공적 개최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남유진 대회준비위원장/구미시장


대회준비위원장인 남유진 시장은 도민체전은 경북체육역사 반세기를 결산하고 새롭게 출발한다는 특별한 의미가 있으므로 구미만이 할 수 있는 특화된 체전으로 준비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모든 시민의 관심과 애정으로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성공적인 대회를 치러 전국체전까지 개최 할 수 있는 저력을 보여주자”고 당부 했다.


한편 시는 도민체전을 위해 시민운동장 리모델링, 보조경기장 및 복합체육시설, 금오테니스장을 건립중에 있다. 또 , ‘Visual'중심의 격조 높은 개ㆍ폐회식을 준비하고 특별기획으로 체육역사관, 한국경제관, 체육체험관, 정수대전 수상작품 전시와 체육진흥 세미나, 상설무대 상시공연들을 준비중에 있다.


이밖에도 경기력 향상을 위해 경기장마다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로 지원반을 편성, 주차안내와 음료봉사, 의료봉사 등으로 선수와 임원, 방문객이 한 치의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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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사랑
에고! 김천은 구미보다 더 낙후된 도시지만 전국체육대회까지 치런 저력 있는 도시지요 구미는 이제 도민체전 한다고 동분서주 하는것 같군요 구미도 빨리 체육 인프라를 구축해서 전국대회를 많이 유치 지역경제와 시민들의 레포츠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09/29 16:0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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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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