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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최종 선정' 적극 환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4일(화)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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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국회의원(경북 구미갑)이 3일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구미 원평동 일대가 선정된 것은 구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 의원은 “구미는 1960년대 대한민국 산업화가 이루어지면서 국가 산업단지가 들어선 지역으로 도시 환경이 매우 열악하다”며 “이에 여러 차례에 걸쳐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에게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구미에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 차례에 걸친 요청에 따라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 선정이라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 선정에 이어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에도 우리 구미가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 의원은 지난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김 장관에게 KTX 구미역 정차와 노후산업단지 및 주변지역에 대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여러 차례에 걸쳐 요청했으며, 이번 원평동 일대가 도시재생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된 것도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간 백 의원의 집요한 요청과 구미시의 노력이 결실을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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