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6-27 오후 05:13: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학교(초·중·고)
구미 고아초·고아지역아동센터, 가족뮤지컬「해피한 하루」 초청 공연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30일(목) 16:01
구미 고아초등학교(교장 박찬국)는 고아지역아동센터(센터장 권경자)와 함께 지난 29일(수) 본교 아성관에서 마을밀착형 사업인 굿센스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창작공장 콤마앤드]를 초청해 가족뮤지컬 [해피한 하루]를 관람했다.

‘굿센스’는 온종일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2017년 경북교육청- 경북도청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지속해온 마을밀착형 돌봄 공모사업으로‘좋은 아동센터와 학교’를 의미하는‘Good Center-School’의 줄임말이다. 마을밀착형 사업이란 학생이 가정 외에서도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을 내 지역아동센터와 초등학교가 돌봄 및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함께 운영하는 마을 단위의 지역 특화 사업을 말한다.

본교는 굿센스 사업에 고아지역아동센터와 공동으로‘굿센스 어린이 합창단’을 공모해서 선정되어 해로 2년째 활동 중이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매주 수요일 오후에 음악실에서의 합창연습, 돌봄교실 친구들의 안정적인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틈새 돌봄, 합창 캠프, 공연관람, 마을영화상영, 지역민을 위한 합창 공연 등 여러 활동을 펼친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가족 뮤지컬 공연은 초등돌봄학생과 고아지역센터 학생뿐만 아니라 고아초등학교 전교생과 지역민, 인근 동산지역아동센터 학생들도 모두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방과 후 오후 시간에 진행되었다.

가족뮤지컬 "해피한 하루"는 동물의 특징을 잡아낸 배우들의 익살스런 연기와 아이들의 귀를 사로잡는 중독성 있는 음악, 다양한 인형극으로 동물에 대한 배려와 사랑은 물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었다. 공연을 관람한 2학년 학생은 “해피가 엄마를 찾아 이리저리 탐험하는 모습이 재밌었어요. 또 보고 싶어요.”라며 소감을 말했다.
 
김정희 기자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구미금오공고, 실습실 안전 5분 발표대회
오피니언
구미시 형곡네거리 앞 현수막
사람들
칠곡군 북삼읍, 인평중앙로를 신나게 달려 찾은 곳은 이부자 대표가 운영하는 베.. 
구미회(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회장 박종석)가 지난 22일 오전 10시부터 구.. 
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 채움로타리클럽에서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 .. 
결혼 후 출산과 동시에 육아기에 접어드는 여성은 한동안 외부로부터의 극심한 .. 
아름다운 멜로디가 어디선가 흘러나왔다. 그것은 바로 매주 월요일 대한민국 써.. 
경북문화신문·경북타임즈가 창간 14주년을 맞아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특별.. 
그와 만나기로 한 카페에서 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인 10시 50분 그를 만났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지사장 박용규)가 지난달 28일 반부패· 청렴도 향상.. 
김우석 무용단이 지난달 29일 포항에서 열린 전국무용제 지역예선대회인 경북무.. 
같은 모양 하나 없는 개구리모형 구경에 시간가는 줄도 몰라신록 짙은 계절을 더..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고상환/ 편집인 : 안정분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상환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 /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