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2-20 오후 06:11: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화제의 인물
박수봉 구미시새마을회장 취임
"더불어사는 공동체 만들기에 최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6일(목) 11:17
ⓒ 경북문화신문
박수봉 구미시새마을회장이 5일 경북도 새마을회관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식에는  장세용 구미시장,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도의원, 각 기관 단체장,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자원봉사센터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박수봉 신임 회장은 "구미시새마을회는 전임 회장들과 새마을가족들의 봉사와 열정으로 오늘에 이르렀다"며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을 모아 더불어 사는 공동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구미시새마을회가 진정한 봉사단체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새마을가족 모두의 봉사 정신과 협동정신이 구미의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끌어내는데 기여했다. 지금이 조국 근대화의 근간이었던 새마을 운동이 더 새롭게 나아갈 방향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는 노력이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박 대통령이 조국 근대화를 위해 이끌어낸 새마을 정신을 지금의 시대 상황에 맞게 개혁적으로 재정립해 지역과 국가를 재도약시킬 수 있는 박정희 산업화 정신을 개혁적으로 탄생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롭게 취임하는 박수봉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의 활력과 통합을 이끄는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백승주 국회의원은 "구미가 어렵다는 말을 많이 한다. 이럴 때일수록 근면, 자조, 협동이라는 새마을 정신으로 시민모두가 자신감을 가지고 힘을 함쳐 나간다면 얼마든지 구미 재도약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은 "구미 새마을가족은 구미의 오늘을 있게 했고 앞으로도 구미를 이끌어갈 분들"이라며 "시의회가 새마을운동과 새마을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신재학 경북도새마을회장은 "박수봉 회장을 중심으로 새마을 가족 모두가 협력하고, 장세용 시장을 중심으로 구미의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미래를 향해 멈추지 않는 전진을 해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박수봉 회장은 구미시의회 초대 부의장, 경상북도 교육위원회 교육위원을 역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이백효
오피니언
기고>주택용소방시설 설치로 가정의 안전 지켜주세요!
사람들
-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체육인 한마음 모아 - 통합체육회 출범 4년, 엘리트체..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14일 한국도로공사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 제5.. 
백승주 국회의원은 이달 초 KTX 구미역 정차를 위한 ‘경부고속선(김천보수.. 
황천모상주시장은 1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 
김충섭 김천시장은 14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개최 된 ‘김천시 인재양성재.. 
대한불교천태종 금룡사 18대 신도회장에 홍종수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2일 .. 
장세용 구미시장은 14일 구미시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구미시체육회 정기이..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가 12일 호텔금오산에서 (회장 김선중) 김상철 부시장을 비.. 
상주시청 황택련 건설과장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도 정부 우수공무원.. 
구미소방서(서장 김재훈)는 28일 김재훈 구미소방서장을 비롯해 김봉교 경상북도..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고상환/ 편집인 : 고상환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상환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 /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