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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발생 증가,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철저
구미보건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8일(화) 09:20
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율이 연령별로 13~18세가 가장 높았고, 7~12세가 두번째로 발생이 높았다. 2018년부터 12세 이하 어린이는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을 실시하였으며 아직 접종하지 못한 어린이는 4월30일까지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유행기간 동안 영유아보육시설, 학교, 학원 등 집단시설에 대해서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학생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증상일로부터 5일이 경과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회복 후 48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구건회 구미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초기에 진료 받도록 하며 미접종자는 유행이 시작되었더라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길"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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