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최종편집 : 2026-04-22 오후 04:18:20
출력 :
건강칼럼]암 가족력이 있으면 나도 암에 걸리는 걸까
가족력은 ‘나도 질병에 걸릴 수 있다’라는 두려움의 대상이다.하지만 가족력은 건강검진과 더해져 특정한 질병을 미리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다. 암처럼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과 함께 꼬리표처럼 언급되는 ‘가족력’은 무엇이고, 그 대처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 암은 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5월 10일
건강칼럼]허리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
최근 나이와 상관 없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갑자기 찾아오는 ‘찌릿찌릿’한 허리 통증을 방치하면 걷기 힘들 정도로 다리가 저려오거나 심하면 마비 또는 대소변장애까지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을 일으키는 척추질환 ‘허리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에 대해 알아보자. ◇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5월 06일
건강칼럼]2021년 건강검진 무엇이 달라지나요?
건강검진을 받으려고 하면 수많은 항목 중에 어떤 검진이 나에게 필요한지 선택하기가 쉽지 않다. 또 조금씩 달라지는 국가건강검진 항목을 확인하는 것도 번거롭게 느껴진다.하지만 건강한 삶을 위한 첫걸음 ‘건강검진’을 통해 나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다. 건강을 위한 필수 사항인 2021년 건강검진에 대한 궁금....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4월 30일
건강칼럼]치통유감(齒痛遺憾)
‘앓던 이가 빠진 것 같다’라는 속담이 있을 만큼 치통은 예로부터 무서운 통증 중 하나이다. 치통의 발생 원인을 알고 예방법을 잘 지켜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자. 우리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사물함 벽에 통증의 정도를 수치로 알려달라는 문구가 종종 있다. 통증은 우리가 잠재적인 위험 상황으로부터 피할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4월 27일
서재원의 세상읽기(51)]문해文解와 문해文害
“오만데 한글이 다 숨었다는 걸 알았다. 제 아무리 숨어봐라 인자는 다 보인다”고 시를 쓰신 할머니는 여든이 넘어 한글을 배우셨다고 한다. 배움으로 인해 그간의 분한 마음이 다 사라져 버렸다는 한 어르신은 “글자만 보면 눈물이 난다”고 하신다. 눈물이 나는 이유는 뭘까. 노안이라 글자를 보면 눈이 아파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4월 18일
박상수의 세설신어(57)] 복은 선한 경사로 인연한다(福緣善慶)
《맹자》 〈공손추 상〉에 “화와 복은 자신으로부터 구하지 않는 것이 없다.[禍福 無不自己求之]”라고 하였다. 재앙과 복은 언제나 선과 악을 동반하는데, 이는 마치 그림자와 메아리가 형체나 소리를 동반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선과 복, 악과 화는 언제나 짝을 이루어 어느 하나만 선택하거나 버릴 수 없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4월 18일
건강칼럼]스트레스가 파킨슨병의 원인이 된다
미국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 등이 투병한 것으로 유명한‘파킨슨병’은 3대 퇴행성 뇌질환으로 꼽힌다.파킨슨병의 가장 중요한 발병 인자는 ‘고령’이며 만성적 스트레스는 파킨슨병의 발병률을 높인다고 한다. 파킨슨병은 알츠하이머 치매에 뒤이어 신경퇴행성 지로한 중 두 번째로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4월 15일
박상수의 세설신어(56)]화는 재앙이 쌓인 것에 기인하고(禍因惡積)
《천자문》의 주석에 “화를 부르는 것은 평소 악행을 쌓은 것에 기인하고, 복을 얻는 것은 참으로 선행을 쌓고 넉넉한 경사 때문이다.[召禍者 蓋因平日之積惡 獲福者 寔緣積善之餘慶]”라고 하였다. 흔히 나에게 일어나는 나쁜 일을 외부에서 원인이 있다고 착각들 하고 산다. 그래서 생겨나는 온갖 괴로움을 남에게....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4월 05일
건강칼럼]내일의 스마트 헬스케어는 어떻게 변화할까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된 이후 모든 분야에서 바이러스 감염방지와 격리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비대면 서비스가 대두되면서 스마트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 또한 급증했다. 현재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과거의 의료진 중심이었던 수동적인 질병 치료에서 벗어나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4월 01일
건강칼럼]마음 지키기
‘플라시보 효과(placebo effect, 위약 효과)’는 효과 없는 가짜 약 혹은 꾸며낸 치료법을 환자에게 제안했는데, 환자의 긍정적인 믿음으로 인해 병세가 호전되는 현상을 말한다. 이처럼 마음 관리가 우리의 몸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다. 1950년 영국, 15세 한 소년이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3월 30일
건강칼럼]당뇨병 치료의 골든타임 ‘전당뇨’
전당뇨, 혹은 당뇨 전단계는 당뇨병으로 이행되는 과정의 연속선상의 임상 상태로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이 훨씬 현실적이다. 그럼 당뇨병의 전단계로서의 전당뇨는 과연 가볍게 생각해도 될까? 전당뇨(前糖尿)란 무엇인가? 전당뇨는 ‘당뇨 바로 전단계’, ‘당뇨기가 있는 상태’라고 흔히 불리는데 공복혈당장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3월 24일
건강칼럼]수면 패턴의 변화는 치매의 위험 신호
‘나이가 들면 아침잠이 없어진다’라는 말처럼 노화가 진행되면서 이른 저녁에 잠들고,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게 되는 등 수면 패턴의 변화가 생긴다. 이런 수면 패턴의 변화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본다. 노인 인구의 약 50%가 수면 문제를 호소한다. 장년기 초기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해마다 수면 문제는 증....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3월 17일
건강칼럼]포스트 코로나 시대 집콕 건강 키워드
코로나19는 우리 일상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 등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콕 생활 속 ‘면역’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집 안 곳곳에 손 소독제와 항균 스프레이가 자리를 잡았으며, 하루 3번 이상의 환기와 손을 자주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습관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3월 08일
박상수의 세설신어(54)]빈 골짜기에 소리가 전해지고(空谷傳聲)
《천자문》 주석에 “사람이 빈 골짜기에 있을 때에 소리가 있으면 골짜기에서 스스로 메아리쳐 호응하여 그 소리가 전해진다.[人在空谷 有聲 則谷自響應 而傳其聲]”라고 하였다. 덕이 있는 군자의 말은 마치 빈 골짜기에서 메아리가 울리듯 멀리까지 퍼져 나간다. 이를 《주역》에서는 “군자가 집안에서 하는 말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3월 08일
건강칼럼]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면역력 관리와 건강검진
2021년 새해를 맞이하며 모두가 ‘건강한 한 해’를 기원했을 것이다.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을 건강하게 이겨내려면 면역력 관리와 건강검진이 필요하다.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 속 면역력 2019년 12월 시작된 ‘코로나19’와의 전쟁 속 작은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예방접종....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2월 23일
건강칼럼]대장 건강을 지키는 생활습관
국내 대장암 환자 수는 해마다 증가 추세로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의 2019년 자료에 따르면 232,255건의 암이 새로이 발생했는데, 그중 대장암은 28,111건으로 전체의 12.1%로 2위를 차지했다.이것은 근래에 사람들의 식생활 특징인 먹을 것이 많고, 육식의 비중이 높고, 가공식품 섭취율이 높게 나타나는 현상 때문으....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9일
건강칼럼]‘신축년’ 새해 보약보다 튼튼한 건강을 지켜주는 ‘밥’의 힘!
보약에 감초가 빠질 수 없듯이 밥은 우리 민족의 밥상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주식이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한국 사람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을 들으며 성장해 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요즘은 이 말이 점점 무색해지고 있다. 밀가루가 차지한 쌀의 자리 ‘2019년 양곡소비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6일
건강칼럼]현대인을 괴롭히는 스마트폰 중독 그리고 예방
아이들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 중독에 빠져가는 지금, 우리는 어떻게 예방하고 대처해 나가야 할까. 스마트폰 중독이란? 최근 중독에 대한 개념은 약물중독 혹은 물질중독의 개념을 넘어 도박,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에 이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8일
건강칼럼]코피가 자주 나고 쉽게 멍이 들면, 혈액암?
코피가 자주 나고 멍이 쉽게 든다며 외래 혹은 응급실을 방문하는 환자들이 있다. 이렇게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경우 혈액암이 아닌지 걱정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혈액암에 대해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요약해봤다. [전신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 혈액 성분 중에 지혈 기능을 하는 것이 혈소판이므로 혈소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3일
건강칼럼]잠 못 이루는 밤 쌓이는 피로, 수면장애
우리는 인생의 사분의 일에서 삼분의 일을 잠으로 시간을 보낸다. 하루 종일 지친 정신과 신체를 회복하기 위해 수면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시간이다. 다양한 수면장애 중 불면증과 수면무호흡에 대해 살펴보았다.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피로하고 정신은 긴장되고 우울한 기분이 들며 기억력저하, 비만, 당뇨, 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5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임오동, LG주부배구대회 2연패…구미 낙동강체육공원 시민축제 성황..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