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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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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민정 파트너십 증진과 협력활성화를 위한 구미시 경영노동대학이 명사 특강으로 최종태 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했다.
지난 달 31일 구미근로자문화센터에서 열린 특강에는 김태환 국회의원, 유한봉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구자근 경북도의원, 김인배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 허호 경북경총 사무국장, 김달호 구미상공회의소 조사팀장과 노사민정 관계자 200여명이 자리를 빼곡히 메우며 큰 관심을 보였다.
특강에 앞서 김인배 의장은 개강사를 통해 “경영노동대학은 노사 신뢰를 통한 노사평화와 상생에 이바지 해 왔다.”며“오늘 특강이 진정으로 노사문제를 연구하고 지역발전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사민정 상생협력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최 위원장은 “노동을 통한 성장과 복지가 있어야 우리나라가 선진국에 진입할 수 있다.”며“자본과 노동은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위한 동반자 관계”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12월 개강한 경영노동대학은 한국노총구미지부, 경북경영자총협회, 구미상공회의소, 구미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 등 지역노동계, 경영계, 기관단체와 대학이 함께 참여해 노사관계발전을 위한 주제 강의, 토의, 산업시찰, 워크샵 형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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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태 위원장 |
특히 지역의 사업현장과 각 기관에서 노사관계를 직접적으로 담당하고 있는 실무 지도자들의 전문역량 배양과 파트너십 강화로 지역의 노사문제를 자율적, 합리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새로운 노사문화의 패러다임 구축의 선진노사문화의 기반이라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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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배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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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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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경북도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