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도레이BSF(유) 이노우에 오사무 사장 일행이 25일 구미시를 방문했다.
도레이BSF한국(유)는 지난 2008년 8월 일본 도레이와 도넨 제너럴 석유 합작사인 도레이도넨기능막의 자회사로 구미 4공단에서 생산을 시작, 현재 종업원 130명이며 향후 250명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남유진 시장 출범 후, 도레이첨단소재 1조 3천억원 투자 등 민선5기 2년 동안 18개사 5조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으며, 지난 6년간 총 42개사 9조원대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었다.
또 구미공단의 주력산업인 모바일, 디스플레이 산업뿐만 아니라 광학기기 및 이차전지 산업의 집적, 태양광 산업의 수직계열화를 이루고 구미공단 산업구조 다각화 및 글로벌 경제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오사무 사장은 남유진 시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올해 2월부터 도레이 지분이 100%가 되면서 도레이BSF(유)로 회사명을 변경하였고 구미공장에 대한 투자계획 설명과 함께 구미공단 투자환경 및 산업인프라에 대한 만족과 구미시의 행정지원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Hello. And Bye., л(100АЪБЗС)
08/28 21:3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