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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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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식재산센터(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김용창)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8월 21일부터 9월 6일까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혁신관에서 ‘창업자를 위한 지식재산권 집중교육’을 실시한다.
각종 FTA 협정 타결로 인해 가장 이슈화 되고 있는 지식재산권에 대한 개념을 바로 잡고 창업을 하기 위한 기초 지식으로 구성된 교육은 초기 창업자가 특허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방지하고 특허에 관한 준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주차에는 중일국제특허법률 사무소의 민만호 변리사를 초청하여 지식재산권 개론 및 발명의 특허요건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주차에는 창업 시 알아야 할 특허와 특허 검색 및 분쟁사례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며, 3주차에는 특허 침해와 대응방법, 사업화에 따른 사업실천 지식에 관해 전문가의 교육이 있을 예정이다.
구미지식재산센터는 교육 이수자에 한해 국내출원비 지원사업과 선행기술조사, 무료 변리상담 등을 최우선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