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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GS칼텍스 KIXX배구단 플레이오프 진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13일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탈락

구미시 연고구단인 배구명가 GS칼텍스 KIXX배구단이 2012~2013 NH농협 V-리그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GS칼텍스 KIXX배구단은 올 시즌을 앞두고 2008~2009시즌 정규리그 1위의 주역 도미니카 흑진주 베띠(데라크루즈)를 재영입하면서 한층 강화된 전력으로 󰡐배구명가󰡑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보다 재미있는 배구, 신바람 나는 배구를 통해 팬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


지난 1970년 창단한 GS칼텍스 KIXX배구단은 1991년부터 슈퍼리그 9년 연속 우승과 전무후무한 92연승을 달성하며 한국 여자배구 발전을 이끌어온 최고의 명문구단으로 2007~2008 V-리그 및 2007 KOVO컵 대회를 동시 석권하며 GS칼텍스 KIXX 시대를 활짝 열어 왔다


올 시즌에 앞서 열린 2012년 수원컵대회도 구미 연고 LIG손해보험 배구단과 동반 석권한 GS칼텍스 KIXX 배구단은 우승을 위해 그 어느때 보다 많은 땀을 흘린 결과 화려한 공격배구와 끈기 있는 수비, 명장 이선구 감독의 특유의 리더쉽으로 배구팬들에게 화끈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정규리그 2위의 성적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쾌거를 올렸다.


3월 16일부터 3위 팀 현대건설과 챔프전 진출을 위한 열전에 돌입하는 GS칼텍스 배구단은 플레이오프는 물론 1위팀 IBK기업은행 배구단과의 챔프전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한편 남자부에서는 지역 연고의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가 아쉽게 플레이오프에 탈락하며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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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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