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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올레길 일부 구간 아차하면 안전사고, 잡목 위에 고사 가지 곳곳서 낙하 위험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민의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 금오산 올레길이 안전사고 위험을 안고 있다.


시는 최근들어 금오산 진입로와 인접한 올레길을 완공했다. 이에따라 금오지를 휘돌아드는 올레길이 완공되면서 40분에 걸쳐 걸을 수 있는 둘레형 산책로 겸 운동시설을 시민에게 제공하게 됐다.












  ▶올레길 위를 덮은 잡목에 걸터 앉은 고사 가지가 안전을 위해하고 있다


하지만 이처럼 시민들에게 명소를 제공했으면서도 금오산 진입로와 인접한 올레길에 무성하게 자란 아카시아 등 잡목이 안전을 위해하고 있다.


특히 높게 자란 아카시아등 잡목에는 고사된 가지가 낙하될 위험을 안고 있는가하면 일부 구간의 경우 고사목을 그대로 방치하면서 자칫 안전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을 낳고 있다.












  금방 고사된 가지가 내려앉을 위험을 안고 있는 바로 아래쪽은 시민들이 즐기는 올레길이다


아울러 수미터 높이의 수로와 올레길 경계지점에는 방지시설을 해 놓았으나 차단막을 설치하지 않아 어린이들이 방지시설에 걸터 앉는 등의 아찔한 상황까지 연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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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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