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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06일
창조경제 전략과 CEO 역할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와 DGB금융그룹(회장 하춘수)은 1일 오전 7시 30분 상공 회의소 2층대강당에서 제17회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권오덕 구미경찰서장, 김일현 구미세무서장, 이구백 구미소방서장, 안병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박동관 DGB금융그룹 부사장 외 대구은행 임직원, 김용창 회장 외 상공의원, 회원사대표 및 임직원 160여명이 참석한 조찬세미나는 신성철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초대총장이 강사로 초빙되어 <창조경제 전략과 CEO 역할>에 대해 강의했다.

신 총장은 강의를 통해 21세기 글로벌 트랜드와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 창조경제 전략, 창조경제CEO역할 등이 있으며, 한국형 창조경제란 제조업, 문화산업, 서비스업, 건설업, 농수산업 등에 ICT융합, 과학기술혁신과 창의력, 상상력을 더해 경제적 부가가치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또 창조사회 CEO의 역할로는 ‘3C’(Change, Challenge, Communicate)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변화의 주역’, ‘창조적 도전의 기수’, ‘소통의 달인’ 이 될 것을 강조했다.

신성철 총장은 KAIST 부총장, 물리학과 석좌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미래전략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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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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