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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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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와 DGB금융그룹(회장 하춘수)은 1일 오전 7시 30분 상공 회의소 2층대강당에서 제17회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권오덕 구미경찰서장, 김일현 구미세무서장, 이구백 구미소방서장, 안병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박동관 DGB금융그룹 부사장 외 대구은행 임직원, 김용창 회장 외 상공의원, 회원사대표 및 임직원 160여명이 참석한 조찬세미나는 신성철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초대총장이 강사로 초빙되어 <창조경제 전략과 CEO 역할>에 대해 강의했다.
신 총장은 강의를 통해 21세기 글로벌 트랜드와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 창조경제 전략, 창조경제CEO역할 등이 있으며, 한국형 창조경제란 제조업, 문화산업, 서비스업, 건설업, 농수산업 등에 ICT융합, 과학기술혁신과 창의력, 상상력을 더해 경제적 부가가치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또 창조사회 CEO의 역할로는 ‘3C’(Change, Challenge, Communicate)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변화의 주역’, ‘창조적 도전의 기수’, ‘소통의 달인’ 이 될 것을 강조했다.
신성철 총장은 KAIST 부총장, 물리학과 석좌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미래전략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