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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갑을 의원 정수 조정을 놓고 갈등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양 측이 경북도 선거구 획정안을 존중키로 합의했다.
이러한 아름다운 합의 정신이 유지될 경우 도의회 해당 상임위는 물론 도의회 본회의에서도 우려되어 온 표결절차는 거치지 않게 된다.
이에따라 13일 오후,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어떤 방향에서 안을 확정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오후 5시경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 구미갑을 의원 정수 획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도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13일 오후 4시 30분 갑,을 정치권의 의견 청취 과정을 거치도록 했다. 구미갑에서는 윤창욱 도의원, 구미을에서는 변우정 도의원이 갑을 대표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이 때문에 이날 내내 갑을 도의원들은 별도의 모임을 갖고 의견제시 문구를 만드는데 머리를 맞대고 있는 것으로 앙려졌다.
구미갑은 11대9, 구미을은 10대10의 의원 정수를 주장하고 있다.
한편 구미갑A, 구미을 B 도의원은 "합의안이 마련돼 다행스럽다"면서 " 구미시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갑을 갈등이 재현되지 않도록 어떤 안이 도출될지라도 합의 정신이 지켜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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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문제를 만들고 지들이 합의 한다고 자화자찬 코메데도 이런 코메디가 있나 낙동강에 순차적으로 들어가서 목욕이나하고 오심이 시민에게 사죄하는길
02/13 16:3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