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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구미갑을 정치권 아름다운 합의에 구미여론 긍정 반응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3일
13일 오후 경북도 선거구 획정위원회 결정안 따르기로
ⓒ 경북문화신문

 

구미갑을 의원 정수 조정을 놓고 갈등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양 측이 경북도 선거구 획정안을 존중키로 합의했다.

이러한 아름다운 합의 정신이 유지될 경우 도의회 해당 상임위는 물론 도의회 본회의에서도 우려되어 온 표결절차는 거치지 않게 된다.

이에따라 13일 오후,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어떤 방향에서 안을 확정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오후 5시경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 구미갑을 의원 정수 획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도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13일 오후 4시 30분 갑,을 정치권의 의견 청취 과정을 거치도록 했다. 구미갑에서는 윤창욱 도의원, 구미을에서는 변우정 도의원이 갑을 대표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이 때문에 이날 내내 갑을 도의원들은 별도의 모임을 갖고 의견제시 문구를 만드는데 머리를 맞대고 있는 것으로 앙려졌다.

구미갑은 11대9, 구미을은 10대10의 의원 정수를 주장하고 있다.

한편 구미갑A, 구미을 B 도의원은 "합의안이 마련돼 다행스럽다"면서 " 구미시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갑을 갈등이 재현되지 않도록 어떤 안이 도출될지라도 합의 정신이 지켜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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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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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구있네요
지들이 문제를 만들고 지들이 합의 한다고 자화자찬 코메데도 이런 코메디가 있나 낙동강에 순차적으로 들어가서 목욕이나하고 오심이 시민에게 사죄하는길
02/13 16: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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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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