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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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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13일 오후 6시 경 구미 갑을 의원 정수를 10대 10으로 하는 획정안을 확정했다.
이에 앞서 김태환 국회의원과 심학봉 의원은 13일 오전 획정위의 안을 존중하고, 해당 상임위와 도 본회의 표결절차를 거치지 않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구미갑지역 시의원들은 을 측이 사전에 작업을 한 후 ‘ 획정위안을 존중하자’는 제의를 했다며 크게 반발했다.
이와관련 모 시의원은 " 국회의원도 속고, 도, 시의원도 속았다"면서 좌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어서 상당한 파열음이 예상된다
하지만 을측은 구미지역 화합을 위해 대의적인 견지에서 사전에 합의를 했다면서 사전 작업 운운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시의원은 구미시를 위해 일할 일꾼이지, 우리동내 권익을 대변하는 사람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박 대통령공약대로 지자체 선거는 차라리 당공천을 없애야 이런 잡음이 없는데....새누리당 스스로 뭐하는 짓인지. 쯧쯧.
02/17 09:56 삭제
상식이 통하질않네요 기가 찹니다
02/15 20:58 삭제
인구수만 많나 시의원숫자도 14:9 근데 왜 뺏겨요 하기사 목소리만 컸지 내실이 없다든 것은 알고 있었지만 결국은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논리에서 졌다고 밖에 ..
02/15 11:11 삭제
구미시민 촌놈이라 번번히 비하발언하더니
촌놈보다 더못한 촌 놈 심구캐의원 또 촌 놈 들이라
말하겠지 우리는 믿을수 있고 신뢰감 있고 진지한 일꾼
원한다 기부스해서 다니는 일군 필요없다
02/14 15:36 삭제
시의원1명 어찌하다
빼앗겼노 인구도 을지구비해 월등히 많은데
한심하다
선주원남동민은 분개한다
분명 명백히 답이나와야한다
그렇지않으면 심의원은 지탄을받아 마땅할것이다
02/14 15:1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