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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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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갑을 의원 정수를 10대 10으로 하도록 하는 경북도 선거구 획정위원회의 안이 13일 오후 늦게 확정되자, 새누리당 구미갑 의원과 민주당 등이 반발하면서 향후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획정안 발표 직후 저녁 회동을 가진 새누리당 구미갑 시의원들은 오늘 (14일) 오찬을 겸한 모임을 갖고 획정위의 안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지를 놓고 향후 입장을 논의하게 된다. 기자회견도 신중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최종 결정에 앞서 심학봉 국회의원도 독대한다는 방침이다.
안장환 민주당 구미갑 당협위원장 역시 획정위의 안 발표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특정인사를 강하게 비판하면서 획정결과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이에 대해 구미을은 말을 아끼면서 향후 추이를 관심있게 지켜본다는 입장이다.
도농통합도 좋지만 그래도 인구수로하는게 객관적이지 않을까싶은디 갑지역 시의원님들 아래에 댓글좀 달아주시오
02/14 11:3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