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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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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구미시장 이재웅 예비후보는 24일, 6ㆍ4 지방선거를 앞두고 2명의 4급 국장급 인
사 요인이 지난 2월 중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인사단행 시기가 늦춰지는 것에 대해 심각한 행정 공백과 함께 대 시민 서비스의 질 저하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선거 출마를 위해 지난 2월 퇴임한 구미시청 최고위 공무원인 국장급 두 자리를 공석으로 남겨두고 있는 것과 관련 이 후보는 “초유의 불산 사태와 함께 시민 불편이 극에 달했던 전면 단수사태를 경험한 악몽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식수 공급과 구미공단 업체에 공업용수를 안전하게 공급하도록 행정력을 진두지휘할 상하수도사업소장을 공석으로 비워두고 있다는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인사권의 횡포가 아닐 수 없다”고 비판했다.
또한 이 후보는 “정주 및 여가․취미시설이 빈약한 구미시민은 평생교육원이 실시하고 있는 각종 취미교실 및 노인 강좌 등에 많은 의지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진두지휘할 평생교육원장을 공석으로 비워두면서 시민들의 문화 및 예술 향유권을 저해하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특히, 이 후보는 “항간에 돌고 있는 선거전략으로서 충성 경쟁을 유도하기 위한 인사 지연이라는 말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해 보면 그러한 소문을 수긍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면서 “현 시장의 인사 정책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인사, 말 그대로 공무원 인사가 엿장수 마음대로라는 인식이 공무원 사회는 물론 시민사회 저변에 깔려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 후보는 “구미시의 기존 인사 사례를 보면 평정 순으로 승진을 해야 하고, 평정의 순서를 어길 경우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간과한 측면이 없지 않다”면서 “상식과 원칙이 살아있는 인사를 통해 주어진 위치에서 땀 흘리는 공무원들이 사기를 꺾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후보는 “인사는 권한이 아니라 의무와 책임”이라며 당선이 될 경우 “비상식을 상식으로 돌려놓기 위한 차원에서 선거 줄서기 타파, 청탁배제, 특정 지역 독점 인사 차단 등 좀처럼 사라지기 힘든 병폐의 뿌리를 확실히 도려 내겠다”고 밝혔다.
깨끗한 한표가 진정 구미를 살리는길이다 각성합시다 시민들이여 진정 새바람을 ----
04/22 05:28 삭제
고인물은 썩기마련이지요
04/15 16:36 삭제
나도 한마디 합시다.
지금시정업무가 잘돌아간다고 생각하십니까?
온갓 비리가 난무하고있다는데!..
구미시 청렴도.전국73개시에서 73등이랍니다,
지자체단체장의 업무평가가 23개시.군에서 21등했다고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나왔더군요 .이게 잘하고있는것입니까?
우리모두 좀더 냉정하게 판단해보심이 어떨런지요!?..
04/15 15:36 삭제
한번 뱌꿔보아야지 이런거보면 속상하지 구미는 선거 혁명만이 구미정치 경제를 살릴수있다 현재 구미에는 참신하고 강인한 새바람이 불고 있다 시민들이여 깨끗한 한표 각성 합시다
04/14 04:45 삭제
틀린 말 아닌거 같은데. 국장2명, 시장도 곧 직무정지이고. 고위직 3자리가 선거때까지 공석인데 잘못된거 아닌가.
03/28 20:43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