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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기초단체장 67명 중 68명, 광역의원 공천후보 109명 중 106명 면접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8일
포항시장 후보 6명 우선 추천지역 선정 문제로 28일 연기, 울릉군수 1명 불참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환)가 27일 제6회 6.4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공천후보들에 대한 면접을 실시했다.

면접을 한 기초단체장 후보는 총 면접대상자 67명 중 58명과 광역의원후보는 총 면접대상자 109명 중 106명이다.

대상자중 면접을 치르지 않은 후보자는 기초단체장 후보 중 포항시장 후보 6명은 우선추천지역 선정 문제로 28일 오후 2시로 미뤄졌다. 또 울릉군수 후보 2명은 울릉 도의원후보 3명과 함께 31일 면접이 치러진다. 그리고 울진군수후보 1명은 일신상 이유로 불참했다.

공관위는 각 후보별로 1분씩 출마의 변을 밝히고 공천관리위원들은 주로 범죄 및 수사경력과 세금문제 등 도덕성에 관한 질문이 집중적으로 이어졌다. 기타 질문으로는 해당행위 문제, 기타 각 후보경력에 관한 질문, 재산 형성과정에 대한 질문 등이 있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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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
공천안한다고하더니 정말 유권자알기를 ...생각좀하고 투표들합시다! 사람보고 찍읍시다 당보고 찍지말고들
04/02 10:53   삭제
경산
경산시의원 공천신청자중 경선에 불복하고 기물파괴 직원 코뼈뿌려터린 주동자 이 , , 후보 또공천신청 심사위원님들 ,,,,,알고계세요,
03/31 10:57   삭제
박대식
기초단체장.기초의원 정당공천은 국민과의약속을 위반하는 것이다.
03/31 08:2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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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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