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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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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7일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선 사 선거구 (선산읍, 옥성면, 무을면) 새누리당 양진오 예비후보가 4월 5일 오후 4시 선산읍 선산터미널 앞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희망을 실천하는 확실한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표심 소통 행보에 나선 양 예비후보는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앞두고 “인구 2만5천명이던 선산 인구가 1만5천명대로 내려앉을 만큼 날로 쇠퇴하는 지역경기가 안타깝다”면서 “ 새로운 영농정책, 교육정책 등을 통해 선산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양 후보는 “표심을 만나면서 선산, 무을, 옥성 주민 여러분들이 많이 힘들어 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새삼 절감했다”면서 “ 힘든 지역주민에게 미력하나마 힘이 되는 지역일꾼이 되기 위해 표심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행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진오 쨕어줄테니까 무을도 신경써주세요 양진오 화이팅이다
04/02 10:01 삭제
양진오는 선산옥성무을에 자랑이다 나도안다 양진오 참일잘한다고 당선될테니까 옥성도 신경좀써주이소
04/02 09:58 삭제
양진오는진짜참일군이다 선산발전을위해서일한사람일할사람이다 젋은양진오후보 너무 멋있고좋다 구미에서도 양진오하면 많은 사람들이 칭찬한다.
04/02 09:5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