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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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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청해진해운 세월호가 침몰하면서 상황에 따라서는 286명이 사망하는 대참사가 우려되는 가운데 가운데 김관용 지사가 선거운동을 중단한데 이어 대부분 후보자들이 조용한 선거 운동을 결의하고 나섰다.
구미지역 일부 후보들도 대참사가 발생한 만큼 조용한 선거운동으로 방법을 전환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구미지역 모 후보는 “ 대참사가 발생한 만큼 조용한 선거, 상대후보 비방 등을 자제하는 등의 노력을 하는 것이 도리가 아니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