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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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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세월호 사고와 관련, 각 지역의 후보자 여론조사 경선등 6·4 지방선거와 관련한 모든 일정을 20일까지 전면 중단키로 함에 따라 구미시장, 도의원, 시의원 경선일정도 조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새누리당 도당 공관위는 당초 16일부터 17일까지 도의원, 18일부터 19일까지 여론조사 경선, 20일부터 21일까지 시장 여론조사 경선에 이어 22일 당원 경선대회를 갖기로 했다.
한편 선관위 관계자는 4월 25일까지에 한해 선관위가 경선 업무를 위탁하고, 국고보조금을 보조하기로 했지만, 국가 재난 사태라는 점을 감안, 일정이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