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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의원, 비방▪흑색선전 자제등 아름다운 경선요청에 박보생·최대원 후보 수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1일
“구미지역도 아름다운 경선 분위기 만들자” 여론
ⓒ 경북문화신문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 김천시장 선거에 나선 박보생, 최대원 두 후보간 과열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김천시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철우 의원이 19일 양 진영에 아름다운 경선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이날 저녁 두 후보와 저녁을 함께하면서 여객선 침몰사고로 인한 최근의 사회적 분위기를 감안, 선거과열 자제를 요청하면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를 역사에 남기는 것이 우리시대의 과업”이라면서 “김천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인 후보들의 충정과 노력이 경선이라는 그물에 갇혀 소진되지 않도록 하는데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의원은 “김천을 전국 최고의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두 후보가 아름다운 경선을 통해 상호 비방과 흑색선전으로 얼룩진 과거의 선문화를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경선에서 낙선한 후보가 공천을 받은 후보의 선대위원장을 맡아 줄 것을 제안했다.

또, “선거운동 기간에는 공천을 받은 후보자의 선거지원 유세는 물론 경선기간 중 상대 후보에 대한 음해와 관권선거 등 일체의 불법행위를 금지하고 악성댓글을 통한 상호 비방도 금지하자”고 제안했다.

 

박보생·최대원 후보는 이철우 의원의 이같은 제안에 대해 적극 동참하기로 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올해를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는 원년으로 삼자”고 다짐했다.

한편 이러한 김천정가의 소식이 알려지면서 구미시민들은 양 국회의원의 주도한 가운데 2명의 국회의원과 2명의 후보가 모여 ‘아름다운 경선’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도당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철우 의원이 아름다운 경선 분위기 조성에 나서면서 도내 각 지역구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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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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