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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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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 여론조사 경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28일, 메시지를 통해 각종 설이 나돌면서 시민들을 혼란 속으로 몰아 넣고 있다는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이 때문에 대부분 시민들은 지역정치에 혐오감을 느끼고 있다는 강한 거부감을 나타냈다.
시민들은 특히 “구미시장에 나서려면 적어도 확인된 사실을 시민들에게 정확히 알리고 동시에 시민의 행복을 위한 정책 대결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군중심리를 이용하려는 잘못된 선거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면서 안타까워했다.
이처럼 세월호 참사의 국민적 애도 분위기 속에서 비방 분위기가 갈수록 확산되면서 시민들은 대부분 지역정치에 환멸을 절감한다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다.
한편 뜻있는 시민들은 “ 비방 보다는 정책 대결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평가를 받아야 하고, 이를 갈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단방법을 가리지않고 당선만되면그만이라는 사고를가지고 시장선거에 임하는 후보자들 진정성이 정말 의심되네요 시민들이 불쌍합니다 투표 잘 해야겠습니다
04/28 09:07 삭제